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적용범위 | 대상 | 딜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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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옥참 | 5 | 작은 검기를 날려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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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사혈추 | 10 | 창에 기를 모아 날려 적에게 피해를 준다. | 5 | 3 | 0 | 적군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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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신격 | 27 | 큰 검기를 날려 적에게 피해를 준다. | 7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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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승천기 | 34 | 창을 휘둘러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5 | 3 | 0 | 적군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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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별창 | 53 | 번개를 둘러싼 창을 여러 개 떨어뜨려 적에게 광역 피해를 준다. | 22 | 마옥 1개 | 3 | 3 | 적군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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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룡파 | 63 | 용의 기운을 머금은 창을 크게 휘둘러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9 | 5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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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뢰천공 | 67 | 하늘에서 거대한 검을 떨어뜨려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6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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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사격 | 76 | 창으로 적의 급소를 단숨에 베어 피해를 준다. | 27 | 마옥 1개 | 2 | 0 | 적군 | 5.8 |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대상 | 딜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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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파격 | 2 | 적에게 50의 무속성 피해를 준다. | 1 | 6 | 적군 | 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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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신(하급) | 20 | 자신의 회피율, 스킬딜레이감소를 증가시킨다. | 24 | 0 | 자신 | 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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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속(하급) | 20 | 자신의 공격속도를 증가시킨다. | 70 | 0 | 자신 | 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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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고무(하급) | 23 | 지정한 적군의 공격력을 감소시킨다. | 31 | 마옥 1개 | 6 | 적군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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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신(중급) | 42 | 자신의 회피율, 스킬딜레이감소를 증가시킨다. | 100 | 마옥 1개 | 0 | 자신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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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속(중급) | 42 | 자신의 공격속도를 증가시킨다. | 100 | 마옥 1개 | 0 | 자신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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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 | 60 | 주위에 있는 투명상태를 해제시킨다. | 25 | 마옥 1개 | 0 | 적군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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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고무(중급) | 62 | 지정한 적군의 공격력을 감소시킨다. | 60 | 마옥 2개 | 6 | 적군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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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회술 | 64 | 적에게 250의 고정 피해를 준다. | 30 | 6 | 적군 | 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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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중(하급) | 64 | 자신의 치명타율, 최소/최대치명타, 적중률을 증가시킨다. | 150 | 마옥 1개 | 0 | 자신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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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화술 | 65 | 향을 피워 일정시간 동안 몬스터를 볼 수 있게 한다. | 0 | 마옥 1개 | 0 | 자신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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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 66 | 원거리 PVP 데미지의 12%를 감소시킨다. | 250 | 마옥 2개 | 0 | 자신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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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하급) | 68 | 대상의 앞으로 이동하여 일정확률로 어지러움을 건다. 레벨 차이에 따라 성공확률이 증가 또는 감소한다. | 150 | 마옥 3개 | 6 | 적군 |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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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령-동원 | 70 | 지정한 군원에게 경험치획득을 증가시킨다. (79레벨 이하만 적용) | 0 | 마옥 5개 | 12 | 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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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속(상급) | 74 | 자신의 공격속도를 증가시킨다. | 91 | 마옥 2개 | 0 | 자신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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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특) | 75 | 원거리 PVP 데미지의 24%를 감소시킨다. | 250 | 마옥 2개 | 0 | 자신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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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중급) | 75 | 대상의 앞으로 이동하여 일정확률로 어지러움을 건다. 레벨 차이에 따라 성공확률이 증가 또는 감소한다. | 150 | 마옥 3개 | 8 | 적군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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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속(특급) | 77 | 자신의 공격속도를 증가시킨다. | 250 | 마옥 3개 | 0 | 자신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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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상급) | 80 | 대상의 앞으로 이동하여 일정확률로 어지러움을 건다. 레벨 차이에 따라 성공확률이 증가 또는 감소한다. | 150 | 마옥 3개 | 9 | 적군 | 40.0 |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대상 | 딜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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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합 | 90 | 일정 시간동안 받는 피해가 감소한다. | 60 | 마옥 3개 | 0 | 자신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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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태세 | 90 | PVP공격력%, 무기사거리가 증가하지만, 본인이 가한 피해의 일부가 반동으로 본인에게 적용됩니다. | 60 | 0 | 자신 | 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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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쇠 | 110 | 지정한 위치에 마름쇠를 설치한다. 몇 초 후 마름쇠가 활성화 되며, 적군 캐릭터가 주변에 들어오면 일정 시간동안 속박에 걸린다. | 85 | 마옥 2개 | 4 | 120.0 |
맹렬한 용맹함으로 이름을 떨친 태사자
삼국 시대에는 여러 군웅의 휘하를 거치며 자신의 용맹함을 증명한 장수들이 있었다. 그중 태사자(太史慈)는 뛰어난 활 솜씨와 맹렬한 무용으로 이름을 떨쳤고, 한때는 오나라의 영웅 손책(孫策)과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그의 삶은 오직 힘과 용기로 난세의 전장을 누볐던 한 무인의 굳건한 이야기였다.
태사자는 북해(北海)의 공융(孔融) 휘하에 있을 때부터 비범한 용맹함을 보였다. 공융이 황건적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자, 그는 홀로 포위망을 뚫고 유비에게 구원을 청하러 갔다. 이 일화는 그의 뛰어난 무력과 담대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였다. 이후 그는 강동의 군벌이었던 유요(劉繇)를 섬기게 되었다.
태사자의 이름이 천하에 떨쳐진 것은 바로 손책과의 대결이었다. 손책이 강동을 평정하는 과정에서 태사자는 유요의 군대를 이끌고 손책과 맞섰다. 두 사람은 수많은 병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대일로 맞붙었고, 서로의 무력을 겨루며 막상막하의 싸움을 벌였다. 이 싸움은 태사자의 용맹함이 손책의 기세에도 결코 뒤지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결국 유요가 손책에게 패하고 사망하자, 손책은 태사자의 용맹함을 높이 평가하여 그를 자신의 휘하에 두려 했다. 태사자는 손책의 인품에 감명받아 그에게 귀순했고, 손책은 그를 자신의 가장 믿음직한 맹장으로 삼았다. 태사자는 오나라의 장수가 된 이후에도 맹렬한 용맹함으로 강동을 위협하는 적들을 물리쳤다. 특히, 동료인 장영(張英)과 함께 오나라를 침략한 유표의 부하들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태사자의 삶은 길지 않았다. 그는 오나라의 최전선에서 조조의 세력과 맞서 싸우다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죽기 직전, "한(漢)나라의 명장처럼 큰 공을 세우지 못하고 죽는 것이 한스럽다"는 유언을 남겼다고 전해진다.
태사자의 일생은 오직 자신의 무력으로 난세를 살아간 한 무장의 이야기였다. 그는 여러 군웅을 섬겼지만, 자신의 용맹함을 잃지 않고 언제나 당당하게 전장을 누볐다. 그의 용기는 오나라가 강동의 패자가 되는 데 큰 힘이 되었고, 그의 이름은 용맹함의 상징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
태사자는 북해(北海)의 공융(孔融) 휘하에 있을 때부터 비범한 용맹함을 보였다. 공융이 황건적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자, 그는 홀로 포위망을 뚫고 유비에게 구원을 청하러 갔다. 이 일화는 그의 뛰어난 무력과 담대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였다. 이후 그는 강동의 군벌이었던 유요(劉繇)를 섬기게 되었다.
태사자의 이름이 천하에 떨쳐진 것은 바로 손책과의 대결이었다. 손책이 강동을 평정하는 과정에서 태사자는 유요의 군대를 이끌고 손책과 맞섰다. 두 사람은 수많은 병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대일로 맞붙었고, 서로의 무력을 겨루며 막상막하의 싸움을 벌였다. 이 싸움은 태사자의 용맹함이 손책의 기세에도 결코 뒤지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결국 유요가 손책에게 패하고 사망하자, 손책은 태사자의 용맹함을 높이 평가하여 그를 자신의 휘하에 두려 했다. 태사자는 손책의 인품에 감명받아 그에게 귀순했고, 손책은 그를 자신의 가장 믿음직한 맹장으로 삼았다. 태사자는 오나라의 장수가 된 이후에도 맹렬한 용맹함으로 강동을 위협하는 적들을 물리쳤다. 특히, 동료인 장영(張英)과 함께 오나라를 침략한 유표의 부하들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태사자의 삶은 길지 않았다. 그는 오나라의 최전선에서 조조의 세력과 맞서 싸우다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죽기 직전, "한(漢)나라의 명장처럼 큰 공을 세우지 못하고 죽는 것이 한스럽다"는 유언을 남겼다고 전해진다.
태사자의 일생은 오직 자신의 무력으로 난세를 살아간 한 무장의 이야기였다. 그는 여러 군웅을 섬겼지만, 자신의 용맹함을 잃지 않고 언제나 당당하게 전장을 누볐다. 그의 용기는 오나라가 강동의 패자가 되는 데 큰 힘이 되었고, 그의 이름은 용맹함의 상징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