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적용범위 | 대상 | 딜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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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옥참(1) | 5 | 작은 검기를 날려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6 | 3 | 0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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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뢰천공(1) | 12 | 하늘에서 거대한 검을 떨어뜨려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31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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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승천기(1) | 14 | 창을 휘둘러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55 | 3 | 0 | 적군 | 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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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별창(1) | 21 | 번개를 둘러싼 창을 여러 개 떨어뜨려 지정 적 주위에 광역 피해를 준다. | 128 | 마옥 2개 | 3 | 3 | 적군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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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룡파(1) | 28 | 용의 기운을 머금은 창을 크게 휘둘러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39 | 마옥 1개 | 4 | 0 | 적군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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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옥참(2) | 60 | 작은 검기를 날려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6 | 3 | 0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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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뢰천공(2) | 60 | 하늘에서 거대한 검을 떨어뜨려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31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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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승천기(2) | 60 | 창을 휘둘러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55 | 3 | 0 | 적군 | 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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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별창(2) | 60 | 번개를 둘러싼 창을 여러 개 떨어뜨려 지정 적 주위에 광역 피해를 준다. | 128 | 마옥 2개 | 3 | 3 | 적군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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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룡파(2) | 60 | 용의 기운을 머금은 창을 크게 휘둘러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39 | 마옥 1개 | 4 | 0 | 적군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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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옥참(3) | 75 | 작은 검기를 날려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6 | 3 | 0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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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뢰천공(3) | 75 | 하늘에서 거대한 검을 떨어뜨려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31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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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승천기(3) | 75 | 창을 휘둘러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55 | 3 | 0 | 적군 | 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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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별창(3) | 75 | 번개를 둘러싼 창을 여러 개 떨어뜨려 지정 적 주위에 광역 피해를 준다. | 128 | 마옥 2개 | 3 | 3 | 적군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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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룡파(3) | 75 | 용의 기운을 머금은 창을 크게 휘둘러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39 | 마옥 1개 | 4 | 0 | 적군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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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옥참(4) | 85 | 작은 검기를 날려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6 | 3 | 0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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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뢰천공(4) | 85 | 하늘에서 거대한 검을 떨어뜨려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31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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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승천기(4) | 85 | 창을 휘둘러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55 | 3 | 0 | 적군 | 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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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별창(4) | 85 | 번개를 둘러싼 창을 여러 개 떨어뜨려 지정 적 주위에 광역 피해를 준다. | 128 | 마옥 2개 | 3 | 3 | 적군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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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룡파(4) | 85 | 용의 기운을 머금은 창을 크게 휘둘러 지정 적에게 피해를 준다. | 39 | 마옥 1개 | 4 | 0 | 적군 | 5.4 |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대상 | 딜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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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파격 | 2 | 적에게 50의 무속성 피해를 준다. | 1 | 6 | 적군 | 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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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하급) | 20 | 자신의 공격력 2% 증가시킨다. | 70 | 0 | 자신 | 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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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중(하급) | 20 | 자신의 치명확률 2, 적중률 4 증가시킨다. | 150 | 마옥 1개 | 0 | 자신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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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지(하급) | 45 | 5초동안 자신의 이동속도를 3.5 증가시킨다. | 158 | 마옥 1개 | 0 | 자신 |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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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단련(하급) | 60 | 지정한 적군의 전체저항 9 감소시킨다. | 31 | 마옥 1개 | 6 | 적군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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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중급) | 60 | 자신의 공격력 4% 증가시킨다. | 100 | 마옥 1개 | 0 | 자신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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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지(중급) | 60 | 5.5초동안 자신의 이동속도를 6.0 증가시킨다. | 181 | 마옥 1개 | 0 | 자신 |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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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 | 60 | 폭혈게이지를 100% 채워준다. | 180 | 마옥 2개 | 0 | 자신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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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통 | 60 | 대상을 공황상태로 만들어 스킬/책략 사용을 못하게 한다. | 60 | 마옥 3개 | 6 | 적군 |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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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중(중급) | 60 | 자신의 치명확률 4.5, 적중률 6 증가시킨다. | 80 | 마옥 1개 | 0 | 자신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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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화술 | 65 | 향을 피워 일정시간 동안 몬스터를 볼 수 있게 한다. | 0 | 마옥 1개 | 0 | 자신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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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령-동원 | 70 | 지정한 군원에게 경험치획득을 증가시킨다. (79레벨 이하만 적용) | 0 | 마옥 5개 | 12 | 군단 | 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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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단련(중급) | 75 | 지정한 적군의 전체저항 22 감소시킨다. | 51 | 마옥 2개 | 6 | 적군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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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지(상급) | 75 | 6초동안 자신의 이동속도를 8.5 증가시킨다. | 208 | 마옥 2개 | 0 | 자신 |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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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상급) | 75 | 자신의 공격력 6% 증가시킨다. | 91 | 마옥 2개 | 0 | 자신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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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특급) | 85 | 자신의 공격력 8% 증가시킨다. | 250 | 마옥 2개 | 0 | 자신 | 12.0 |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대상 | 딜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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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캐릭터는 영웅책략이 없습니다. | ||||||||
강동의 소패왕, 아버지의 꿈을 이어간 손책
삼국 시대의 영웅들은 때로 아버지의 업적을 이어받아 자신의 시대에 큰 발자취를 남기기도 했다. 손책(孫策)이 바로 그런 인물이었다. '강동의 호랑이' 손견의 장남이었던 그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무너졌던 가문을 재건하고 강동 지역의 패자가 되어 훗날 오나라가 탄생하는 기반을 닦았다. 그의 용맹함은 마치 아버지의 재림과 같아 '소패왕(小覇王)'이라 불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그의 짧고 강렬했던 일생은 난세에 피어난 위대한 영웅의 서사였다.
손견이 비극적으로 사망한 후, 손책은 조조에게 몸을 의탁하며 때를 기다렸다. 그는 아버지의 유물을 지키고, 흩어진 부하들을 모으며 복수를 위한 힘을 키웠다. 그리고 마침내 원술(袁術)의 밑에서 군사를 빌려 아버지의 고향인 강동으로 돌아갔다. 그는 병사 수천 명으로 시작했지만, 그의 뛰어난 무력과 통솔력은 수많은 호걸들을 매료시켰고, 그의 군대는 파죽지세로 강동 지역을 평정해 나갔다. 주유(周瑜)와 같은 희대의 지략가들이 그의 곁에 모여들었고, 그는 아버지의 꿈이었던 강동의 패자가 되었다.
손책은 전쟁에 있어 누구보다 용맹하고 과감했다. 그는 언제나 선봉에 서서 직접 싸웠고, 그의 모습을 본 적군들은 그의 기세에 눌려 제대로 싸우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단순한 맹장이 아니었다. 그는 용맹함뿐만 아니라 인재를 알아보는 뛰어난 안목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권력을 독차지하지 않고, 유능한 인재들에게 권한을 위임하여 강동 지역의 내치를 안정시켰다. 손책은 정복한 지역의 백성들을 너그럽게 대했고, 그들의 마음을 얻어 자신의 세력으로 끌어들였다.
그러나 그의 삶은 짧았다. 그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복수심에 사로잡혔던 과거의 적에게 기습을 당해 큰 부상을 입었다. 비록 그는 살아남았지만, 그 후유증으로 인해 스물여섯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는 죽기 직전, 동생 손권(孫權)에게 "밖으로는 주유가 있고, 안으로는 장소(張昭)가 있으니, 이 두 사람을 의지하여 강동의 대업을 완성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의 유언은 손권이 오나라를 세우는 데 결정적인 지침이 되었다.
손책의 삶은 비록 짧았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위대했다. 그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무너졌던 가문을 다시 일으켜 세웠고, 강동이라는 강력한 기반을 다져 훗날 삼국의 한 축을 이루는 오나라의 초석을 마련했다. 그는 그렇게 난세에 피어난 젊은 영웅으로, 그리고 아버지의 꿈을 이어받은 위대한 아들로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었다.
손견이 비극적으로 사망한 후, 손책은 조조에게 몸을 의탁하며 때를 기다렸다. 그는 아버지의 유물을 지키고, 흩어진 부하들을 모으며 복수를 위한 힘을 키웠다. 그리고 마침내 원술(袁術)의 밑에서 군사를 빌려 아버지의 고향인 강동으로 돌아갔다. 그는 병사 수천 명으로 시작했지만, 그의 뛰어난 무력과 통솔력은 수많은 호걸들을 매료시켰고, 그의 군대는 파죽지세로 강동 지역을 평정해 나갔다. 주유(周瑜)와 같은 희대의 지략가들이 그의 곁에 모여들었고, 그는 아버지의 꿈이었던 강동의 패자가 되었다.
손책은 전쟁에 있어 누구보다 용맹하고 과감했다. 그는 언제나 선봉에 서서 직접 싸웠고, 그의 모습을 본 적군들은 그의 기세에 눌려 제대로 싸우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단순한 맹장이 아니었다. 그는 용맹함뿐만 아니라 인재를 알아보는 뛰어난 안목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권력을 독차지하지 않고, 유능한 인재들에게 권한을 위임하여 강동 지역의 내치를 안정시켰다. 손책은 정복한 지역의 백성들을 너그럽게 대했고, 그들의 마음을 얻어 자신의 세력으로 끌어들였다.
그러나 그의 삶은 짧았다. 그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복수심에 사로잡혔던 과거의 적에게 기습을 당해 큰 부상을 입었다. 비록 그는 살아남았지만, 그 후유증으로 인해 스물여섯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는 죽기 직전, 동생 손권(孫權)에게 "밖으로는 주유가 있고, 안으로는 장소(張昭)가 있으니, 이 두 사람을 의지하여 강동의 대업을 완성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의 유언은 손권이 오나라를 세우는 데 결정적인 지침이 되었다.
손책의 삶은 비록 짧았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위대했다. 그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무너졌던 가문을 다시 일으켜 세웠고, 강동이라는 강력한 기반을 다져 훗날 삼국의 한 축을 이루는 오나라의 초석을 마련했다. 그는 그렇게 난세에 피어난 젊은 영웅으로, 그리고 아버지의 꿈을 이어받은 위대한 아들로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