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적용범위 | 대상 | 딜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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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옥참(봉) | 5 | 봉에 작게 기를 모아날려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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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신격(봉) | 27 | 봉에 크게 기를 모아날려 적에게 피해를 준다. | 7 | 2 | 0 | 적군 |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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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뢰천공(봉) | 67 | 하늘에서 거대한 검을 떨어뜨려 적에게 피해를 준다. | 16 | 2 | 0 | 적군 | 4.8 |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대상 | 딜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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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술 | 1 | 작은 불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화속성 피해를 준다. | 3 | 6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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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파격 | 2 | 적에게 50의 무속성 피해를 준다. | 1 | 6 | 적군 | 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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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파공 | 4 | 자신 주변 넓은 범위 내 적들에게 20의 무속성 피해를 준다. | 9 | 0 | 적군 | 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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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수 | 6 | 작은 물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수속성 피해를 준다. | 9 | 6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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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비공 | 12 | 작은 바람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풍속성 피해를 준다. | 15 | 6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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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공술 | 19 | 작은 돌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지속성 피해를 준다. | 21 | 6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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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공 | 24 | 큰 불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화속성 피해를 준다. | 17 | 9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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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격 | 29 | 큰 물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수속성 피해를 준다. | 19 | 9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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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선풍 | 34 | 큰 바람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풍속성 피해를 준다. | 21 | 9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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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진 | 34 | 대상의 흑체변결 스킬을 해제시킨다. | 10 | 마옥 2개 | 6 | 적군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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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괴비석 | 39 | 큰 돌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지속성 피해를 준다. | 23 | 9 | 적군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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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석상 | 42 | 적을 불태워 화속성 피해를 준다. | 51 | 10 | 적군 | 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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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흑수 | 46 | 땅에서 거센 분수를 나오게 하여 적에게 수속성 피해를 준다. | 57 | 10 | 적군 | 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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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선뢰풍 | 51 | 번개폭풍을 일으켜 적에게 풍속성 피해를 준다. | 63 | 10 | 적군 | 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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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암 | 60 | 암석을 솟아나게 하여 적에게 지속성 피해를 준다. | 69 | 10 | 적군 | 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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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종타 | 60 | 하늘에서 거대한 종을 떨어뜨려 적에게 광역 지속성 피해를 준다. | 258 | 마옥 2개 | 8 | 적군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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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쾌흑풍 | 64 | 거대한 모래폭풍을 일으켜 적에게 광역 풍속성 피해를 준다. | 270 | 마옥 2개 | 8 | 적군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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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화술 | 65 | 향을 피워 일정시간 동안 몬스터를 볼 수 있게 한다. | 0 | 마옥 1개 | 0 | 자신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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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열신무 | 68 | 커다란 폭발을 일으켜 적에게 화속성 피해를 준다. | 66 | 마옥 1개 | 10 | 적군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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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각두폐 | 68 | 하늘에서 수많은 고드름을 떨어뜨려 적에게 광역 수속성 피해를 준다. | 282 | 마옥 2개 | 8 | 적군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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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백적수 | 70 | 적을 얼어붙게 만들어 수속성 피해를 준다. | 74 | 마옥 1개 | 10 | 적군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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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령-동원 | 70 | 지정한 군원에게 경험치획득을 증가시킨다. (79레벨 이하만 적용) | 0 | 마옥 5개 | 12 | 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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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천석 | 72 | 하늘에서 큰 불덩어리를 떨어뜨려 적에게 광역 화속성 피해를 준다. | 288 | 마옥 2개 | 8 | 적군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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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변광 | 72 | 거센 소용돌이를 일으켜 적에게 풍속성 피해를 준다. | 82 | 마옥 1개 | 10 | 적군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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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적지박 | 74 | 지반을 붕괴시켜 적에게 피해를 준다. | 90 | 마옥 1개 | 10 | 적군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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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폭탄 | 78 | 폭발하는 물덩어리를 날려 적에게 수속성 피해를 준다. 매우 빠르게 시전이 가능하다. | 24 | 6 | 적군 | 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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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 | 80 | 지속시간동안 마법공격 책략을 사용하면 적에게 디버프 스택이 부여된다. 디버프 스택은 4초동안 지속되며, 적에게 스택이 3개 쌓이면 추가 화속성 피해를 입힌다. | 320 | 마옥 4개 | 0 | 자신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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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해방 | 85 | 지속시간동안 근방, 원방, 마방이 증가하며, 공격 책략에 마옥 소모가 삭제된다. | 218 | 마옥 20개 | 0 | 자신 | 30.0 |

| 이미지 | 이름 | 레벨 | 설명 | MP 소모 | 추가 소모 | 사거리 | 대상 | 딜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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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 | 90 | 적군에게 전체 저항 감소 디버프를 부여한다. | 60 | 마옥 2개 | 5 | 적군 |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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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왜곡 | 90 | 시간왜곡을 제외한 스킬 및 책략 중 남은 재사용시간이 일정량 감소한다. | 60 | 마옥 1개 | 0 | 자신 | 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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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 110 | 지정한 위치에 운석을 떨궈 큰 범위에 화속성 피해를 주고, 중앙 타일 주변을 일정시간동안 불바다로 만든다. 불타일에 들어간 적은 매 초마다 화속성 피해를 받는다. | 255 | 마옥 4개 | 9 | 적군 | 120.0 |
미인계의 희생양, 비운의 여인 초선
삼국 시대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무장들의 칼과 책사들의 지략 외에 한 여인의 이름이 빠지지 않는다. 바로 초선(貂蟬)이다. 정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삼국지연의>에서 그녀는 아름다움을 무기로 난세의 흐름을 바꾼 비운의 여인으로 그려진다. 그녀의 일생은 한나라의 충신 왕윤(王允)의 계책 아래, 동탁(董卓)과 여포(呂布)를 이간질하는 도구로 이용되다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 한 편의 슬픈 드라마였다.
초선은 본래 왕윤의 가노(家奴)로, 뛰어난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여인이었다. 동탁이 정권을 장악하고 폭정을 일삼자, 왕윤은 그의 악행을 막을 방법을 고민하다 초선을 이용한 '미인계'를 생각해냈다. 왕윤은 초선을 먼저 여포에게 약혼시키고, 이후 동탁에게 바치는 이중 계책을 썼다. 천하의 맹장 여포는 초선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동탁 역시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다.
초선은 왕윤의 계획대로 두 사람 사이에서 교묘하게 상황을 조종했다. 그녀는 여포에게는 "동탁이 억지로 저를 빼앗아갔다"고 눈물을 보이며 동정심을 유발했고, 동탁에게는 "여포가 저를 탐한다"며 이간질을 했다. 그녀의 아름다움과 영민한 연기력에 동탁과 여포는 서로를 의심하고 질투하기 시작했다. 결국, 분노가 극에 달한 여포는 왕윤의 설득에 넘어가 동탁을 죽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마침내 여포는 동탁을 살해하며, 초선은 자신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하지만 그녀의 운명은 비극으로 끝났다. 동탁을 제거한 후, 여포는 천하의 패자가 되려 했지만 결국 조조에게 패했다. 초선은 여포의 곁을 지켰지만, 그녀의 마지막 행적은 기록에 따라 다르다. 어떤 이야기에서는 조조에게 사로잡혀 관우에게 보내졌으나 결국 자결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다른 이야기에서는 여포와 함께 죽음을 맞이했다고도 한다. 확실한 것은 그녀가 난세 속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대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점이다.
초선은 비록 실제 인물이 아니었지만, 그녀가 만들어낸 이야기는 역사의 흐름을 뒤흔들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그녀는 한 시대의 최고 권력자들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존재였다. 그녀의 이야기는 아름다움이 때로는 어떤 무기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권력의 암투 속에서 희생된 한 여인의 슬픈 초상을 그려냈다. 초선은 그렇게 난세의 미인계와 비극적인 사랑의 상징으로 역사에 영원히 기억되었다.
초선은 본래 왕윤의 가노(家奴)로, 뛰어난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여인이었다. 동탁이 정권을 장악하고 폭정을 일삼자, 왕윤은 그의 악행을 막을 방법을 고민하다 초선을 이용한 '미인계'를 생각해냈다. 왕윤은 초선을 먼저 여포에게 약혼시키고, 이후 동탁에게 바치는 이중 계책을 썼다. 천하의 맹장 여포는 초선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동탁 역시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다.
초선은 왕윤의 계획대로 두 사람 사이에서 교묘하게 상황을 조종했다. 그녀는 여포에게는 "동탁이 억지로 저를 빼앗아갔다"고 눈물을 보이며 동정심을 유발했고, 동탁에게는 "여포가 저를 탐한다"며 이간질을 했다. 그녀의 아름다움과 영민한 연기력에 동탁과 여포는 서로를 의심하고 질투하기 시작했다. 결국, 분노가 극에 달한 여포는 왕윤의 설득에 넘어가 동탁을 죽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마침내 여포는 동탁을 살해하며, 초선은 자신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하지만 그녀의 운명은 비극으로 끝났다. 동탁을 제거한 후, 여포는 천하의 패자가 되려 했지만 결국 조조에게 패했다. 초선은 여포의 곁을 지켰지만, 그녀의 마지막 행적은 기록에 따라 다르다. 어떤 이야기에서는 조조에게 사로잡혀 관우에게 보내졌으나 결국 자결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다른 이야기에서는 여포와 함께 죽음을 맞이했다고도 한다. 확실한 것은 그녀가 난세 속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대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점이다.
초선은 비록 실제 인물이 아니었지만, 그녀가 만들어낸 이야기는 역사의 흐름을 뒤흔들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그녀는 한 시대의 최고 권력자들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존재였다. 그녀의 이야기는 아름다움이 때로는 어떤 무기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권력의 암투 속에서 희생된 한 여인의 슬픈 초상을 그려냈다. 초선은 그렇게 난세의 미인계와 비극적인 사랑의 상징으로 역사에 영원히 기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