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2021년 온라인삼국지2 대규모 업데이트 안내

  • 2021-05-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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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온삼이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하북 쟁탈전(河北 爭奪戰) 오픈!!

1차는 중립지역으로 난이도는 중급으로 설정되었습니다.
레벨 및 장비를 충분히 갖추지 못하여도 어느 정도 사냥이 가능합니다.
다만 오연술사, 답돈 등 오환족은 강력하니 그대로 누울 수도 있습니다~

2차는 분쟁지역으로 난이도는 상급입니다.
하북도를 이용해서 갈 수 있는 지역으로 동상 디버프에 걸리면 초당 데미지를 받지만
오환의망토를 강화하여 착용하면 데미지를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강력한 풍속성 공격력을 갖고 있는 하북의 군대를 처치하면
전리품으로 고정도급 무기, 목걸이, 장갑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장갑은 레어도에 따라서 공속이 추가되어 있으며, 하북무기와 동시에 착용 시 강력한 세트효과가 발동됩니다.

명인서버 버전에서는 전직을 할 수 있는 레벨이 80으로 조정되었으며, 전직을 도와주는 관로가 하북에 있습니다.
기존 전직 퀘스트는 각 클래스마다의 난이도 문제가 확인되어
모든 클래스의 전직 퀘스트를 동일하게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남만에서 맹획을 도운 후 원군 지원을 약속받고 하북의 공손찬을 만나 답돈을 처치하면 퀘스트는 완료됩니다.

다음 두 번째 소식으로 넘어갑니다.
전직 시 사용하는 주무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직업군이 나누어집니다.
대표적으로 전위, 관우, 손권은 전직 시 창,한손검 특화 또는 양손검 특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창,한손검은 군중제어 탱커 컨셉으로서 적을 "공포"로 조작 불능 상태로 만들면서
"금강결계"로 자신과 주변 파티원의 탱킹력을 책임집니다.
양손검은 좀더 공격에 특화된 컨셉으로, 신규 영웅책략 "섬광비격"을 사용하여 적에게 도약하며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온삼은 착용하는 무기 티어에 따라서 캐릭터가 들고 있는 무기가 다르게 표현됩니다.
강력한 전설 무기를 착용해서 위용을 과시해보세요~

세 번째 소식으로 장인시스템이 추가됩니다.
전직한 캐릭터는 하나의 장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나만의 아이템을 제작하여 강화할 수 있습니다.

제작 숙련도가 높아져 장인이 되면 신규아이템을 제작할 수도 있고
사냥에 필요한 소모성 아이템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영웅 및 전설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고 하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2021년 5월 온삼에 업데이트되는 소식이었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삼 명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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