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공지] 2016년 8월 18일 업데이트 안내

  • 2016-08-18 15:39
  • 779
  * 8월 18일 업데이트 내용

- 신공성 -

< 성문규칙 >

변경 전
- 보급성이 타국가에 의해 점령 되면 업성의 성문이 닫힙니다.

변경 후
- 보급성이 무성화 되면 업성의 성문이 닫힙니다.

< 보상규칙 >

변경 전
- 보급성 점령에 대한 보상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변경 후
- 공성 종료 시 보급성을 점령하면 점령 보상이 지급됩니다.
자국 보급성(1,2차 성) 100,000금전
타국 2차 성 400,000금전
타국 1차 성 600,000금전

< 전투 밸런스 >

- 캐릭터 설정 변경 -
관우계열은 창과 양손검 무기 및 스킬을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독공 스킬 설정 변경 -
갈독살점 / MP소모 24 / 쿨타임 6.2초 / 공격거리 3
사독살점 / MP소모 45 / 쿨타임 7.4초 / 공격거리 8
독운유위 / MP소모 183 / 쿨타임 9.0초 / 공격거리 8
귀면강기 / MP소모 231 / 쿨타임 10.0초 / 공격거리 8



* 8월 25일 업데이트 예정

- 신공성 -

< 세율 적용 >

개인상점 거래중개소에 공성결과에 따른 거래세가 부과됩니다.

업성점령군 (공성 참전시) : 세금없음
승전국 (공성에 참여했을 때) : 3% (기준세 10% 시)
승전국 (공성에 참여하지 않았을 때) : 7% (기준세 10% 시)
패전국 (공성에 참여했을 때) : 5% (기준세 10% 시)
패전국 (공성에 참여하지 않았을 때) : 10% (기준세 10% 시)

※ 기준세는 업성의 수성 횟수에 따라 추가됩니다.

※ 1주간 모인 세금의 40%는 현으로 환전해서 승리군주에게 보상으로 지급됩니다.

< 전투 밸런스 >

- 공격 책략 밸런스 조정 -

현재 독공격 책략의 데미지 공식에 문제가 있어서 독공격 데미지 공식이 전면 수정되며

그에 따른 밸런스 조정을 위해 공격 책략의 레벨에 따른 데미지가 약간 상향 됩니다.

독공격 책략의 데미지는 현재와 비슷하게 유지 되지만 MP소모 및 재사용 대기시간은 늘어나고

몬스터에 대해 공격이 가능하게 변경됩니다.


- 일부 캐릭터의 버프형 책략 밸런스 조정 -

근원거리 물리공격 캐릭터의 밸런스 조정을 위해 캐릭터의 일부 버프형책략의 효과를 높이고

근거리(장비) 원거리(월영)을 기준으로 전력이 부족한 캐릭터에 사용가능한 책략을 추가합니다.

전체적으로 책략에 사용효과를 높이고 그에 따른 MP소모량을 늘리도록 조정합니다.

효과추가 :

필중 스킬에 적중상승 추가

단련 스킬에 마방상승 추가

치료 및 치료술 스킬효과 상향

캐릭터별 :

장비 - 전형적인 공격형으로 선호도가 높아 스킬의 추가는 없으나 필중 스킬의 강화로 공격 성향을 강화합니다.

관우 - 전형적인 방어형 캐릭터이지만 방어효율이 극히 낮아 마방을 추가하고 공격 보조를 위해 공격형 기본 책략을 추가 합니다.

조운 - 공속 주력의 성격을 강화하기 위하여 회피율 향상을 추가하고 약한 공격력을 보완하기 위해 필중을 추가합니다.

강유 - 일격 필살을 노리는 캐릭터지만 기본 전투력이 너무 낮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공격과 방어 책략을 추가합니다.

마초 - 밸런스형으로 기본공격에 너무 의존되어서 쾌신과 강화된 필중을 추가해서 밸런스를 보완합니다.

황충 - 공속과 회피특화의 캐릭터로 강화된 필중을 좀 더 강화하여 약한 공격력을 보완합니다.

월영 - 강화된 단련으로 방어의 효율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