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천금 서버 유저 간담회 관련 안내 (추가)

  • 2026-05-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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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국지의 또 다른 시작 온라인 삼국지2입니다.


1월 29일 천금 서버 오픈 이후 4개월이 지나는 현재 시점, 많은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 서버와 다른 새로운 시스템이 많이 추가되었고, 이 중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 시스템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아쉬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20일 수요일에는 천금 서버의 첫 공성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천금 서버도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는 가운데, 유저분들의 의견을 직접 들어보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려고 합니다.

5월 21일 목요일 오후 8시에 인게임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간담회를 목요일에 진행함에 따라, 21일에는 무산협곡전, 황건적의습격 컨텐츠가 진행되지 않으며, 21일 간담회가 종료되는 시점에 접속 중인 모든 캐릭터에게 무산승전보 버프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무산승전보 버프는 5월 22일 금요일 임시점검 중 따로 버프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될 예정입니다. (추가)


유저 간담회의 경우 유저분들께서 각 국가 내에서 소통하시어 2명의 대표를 선정하신 이후 1:1 문의를 통해 해당 캐릭터들의 캐릭터명을 운영진 측에 전달 부탁드립니다.

※한 국가에서 3명 이상의 신청자가 접수될 경우 운영진 측 논의를 통해 참여자를 선정하여 재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간담회에서 유저분들과 소통을 진행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저분들께서는 참여자를 결정하신 이후 해당 내용에 대한 유저분들의 의견이나 질문 사항 등을 미리 준비해주신다면 간담회 진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1. 밸런스 관련

현재 천금 서버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계신 부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열화참수 스킬에 마옥을 추가하였다가 데이터 확인 이후 롤백을 진행한 기록도 있는만큼, 적절한 방식의 밸런스 조정에 대해 유저분들께 운영진 측에서 구상 중인 부분들에 대해 말씀드린 이후, 다양한 의견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2. 통제 및 필드 전투 관련

온라인삼국지2에서 전투가 발생하는 요소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

무산협곡전, 공성전, 황건적 습격 등 정식 컨텐츠에서의 전투, 그리고 분쟁 지역에서의 필드 전투로 나누어집니다.

이 중에서 분쟁 지역에서의 필드 전투의 경우, 전투에 있어서 우위를 점한 세력이 그 우위를 더 굳히기 위해, 소위 통제라고 불리는 행위, 즉 약한 세력의 사냥터 진입 자체를 막는 경우도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온라인삼국지2를 포함하여 세력간 전투가 발생하는 게임에서, 적대 세력을 이기려고 하는 마음에 대해서는 운영진 측도 당연히 이해하며, 권장하는 바입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적대 세력이 게임에 흥미를 잃고 게임을 그만두게 된다면 게임의 재미가 크게 하락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운영진 측에서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일부 유저분들이 적대 세력이 모두 게임을 그만두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모습 또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한 유저분들의 자세한 의견을 들어보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3. 추후 업데이트 내용 사전 안내

천금 서버에서는 온라인삼국지2의 많은 시스템을 변경하였고, 앞으로도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많은 유저분들이 알고 계시고, 의견 주시는 바와 같이 기존 서버들에서 추가되었던 컨텐츠들 또한 당연히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다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변화를 주거나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의 추가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전에 밸런스나 필드 전투 관련하여서 유저분들의 의견을 들어본 이후에는, 향후 진행될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서 일정 부분 공개하면서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에 유저분들께서 자유롭게 의견도 제시해주시고, 질문해주시면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크게 3가지 주제를 두고 천금 서버 유저 간담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삼국지2 천금 서버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