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유저 간담회 내용 안내

- 2023-12-07 10:19
- 768
안녕하세요.
삼국지의 또 다른 시작 온라인 삼국지2 입니다.
2023년 11월 29일 진행된 유저 간담회 건의 내용 및 답변을 안내드립니다.
*몇몇 답변은 간담회 진행중에 드린 답변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1. 확률성 아이템 및 강화 확률 공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 : 내년 초 즈음에 공개 예정, 공개 대상은 상자, 강화, 단약, 속성, 시녀합성, 진형 등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2. 마옥이 저레벨 사냥터에서 나온다거나 저레벨분들도 템을 맞출 수 있는 통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현질이 아니라 사냥을 통해 하나씩 맞춰나가는 재미가 필요해보입니다.
A : 저레벨 유저들이 아이템을 맞출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겠습니다.
3. 사냥터에서 보 획득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A : 현재 매일 던전에서 보를 획득할 수 있으며, 사냥터에서의 보 획득은 추가될 계획이 현재는 없습니다.
4. 일반 낚시 메리트가 없으며, 보 교환권 혹은 4-5품 단약 획득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A : 보 교환권이나 4-5품 단약이 아니더라도 낚시 획득 아이템은 지속적으로 리뉴얼 하겠습니다.
5. 용신단 및 극력환 같은 패키지가 너무 필수화 되어서 없으면 PVP가 불가능한데 꼭 필요한가 싶습니다.
A : 꼭 극력환이 아니더라도 패력환/마력환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용신단의 경우 고려해 보겠습니다.
6. 창고가 좀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만, 하북, 이릉 등등 거래 불가능한 아이템이 너무 많은데 창고 칸이 부족합니다.
A :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보겠습니다.
7. 황금단약은 밀어내기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A : 이 부분은 현재 변경될 예정이 없습니다.
8. 사신수의기운 조합 시스템화 하면 좋겠습니다
A : 고려해 보겠습니다.
9. 수련의장 시스템화 하면 좋겠습니다.
A : 시스템화 되었습니다.
10. 신규들이 PVP방어를 체감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무/공성에 그냥 1방에 죽어 싸울 이유를 못찾겠다고 합니다.
A : 저레벨 유저들도 예를들어 제한된 장비 대여를 통해 무산/공성 참여에 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기획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1. 궁수 같은 캐릭터는 축복무기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A : 어떤 방식으로 수정할 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2. 이릉무기 중 지팡이 능력치가 너무 별로입니다.
A : 어떤 부분이 별로인지 좀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 혼무신단 문제 해결 부탁드립니다.
A : 혼무신단은 변경될 예정이 없습니다.
14. 영웅책략 추후 확장할 생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 : 영웅책략은 확장될 계획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5. 이릉무기 세트로 출시될 지 궁금합니다.
A : 100% 확답은 못드리지만 이릉무기도 세트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6. 점검 시간 새벽으로 변경하면 좋겠습니다.
A :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17. 신규 유입을 위한 광고 부탁드립니다.
A : 넵
18. 무역 세금이 너무 비쌉니다. 4차 수성의 경우 20%, 그리고 4차 수성 후 무성이면 1주간 20% 유지가 잘못되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A : 세금에 대해서는 현재 변경될 예정은 없습니다.
19. 육성, 남만, 사신맵의 몬스터 난이도가 너무 어렵습니다.
A : 육성 몬스터 난이도는 조정될 수 있지만 남만은 등셋을 맞춰야 갈 수 있는 사냥터로 컨셉이 잡혀져있습니다. 사신은 아마 변경되긴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20. 육성 이상 사냥터 입장료가 비싸서 버겁습니다. 육성이상 모든 사냥터 무료입장하게 해주세요.
A : 상위 맵에 나올 때 아래부분까지 풀어주는 방법이라던지 (예를들어 이릉 출시 시 사신 아래부분까지 풀어주던가), 고려해보겠습니다.
21. 상한물고기 삭제해주세요.
A : 네 삭제하겠습니다.
22. 고레벨 캐릭터가 저레벨 사냥터를 갔을 때 아예 드랍이 안되는게 아니라 감소된 확률로 획득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A : 고려해 보겠습니다.
23. 빙고게이지 레벨제한 삭제해주세요.
A : 삭제는 아니더라도 특정 레벨 이상부터 완화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4. 레벨차 드랍률 감소 구간을 더 넓혀주셨으면 합니다.
A : 고려해 보겠습니다.
25. 군단상점 무료 물약이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커서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인 의견도 강합니다. 발전이 없습니다.
A : 삭제는 어렵지만 레벨업을 해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26. 사냥터 (특히 이릉) 접근 방법을 현물 이외의 방법으로 좀 넓혀주셨으면 합니다. 확률에 의한부분도 불편합니다.
A : 현재도 사신맵에서 이릉도 획득이 가능합니다. 이릉 이후 사냥터가 나오면 좀 더 수월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추가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7. 고레벨일수록 사냥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고렙 사냥터의 메리트가 좀 더 있었으면 합니다.
A : 정련석 이외 다른 부분들도 변경해서 고레벨 사냥터의 메리트를 늘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28. 저레벨존에만 나오는 아이템 (대표적으로 일품단약) 수급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A : 레벨 차이에 따른 드랍률 부분 수정이나 일일퀘스트 같은 방식으로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9. 아이템 강화가 현물이 없으면 안되며, 현물은 더 빨리 가는 지름길이 되어야지 유일한 길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A : 현재도 축복부적사용은 선택지이며, 정련석만으로도 강화가 가능합니다. 유일한 길로 보고있지 않습니다.
30. 무산 보상이 너무 적다고 생각하며, 공/무산 참석자와 미참석자에 대한 차별 보상이 분명했으면 좋겠습니다.
A : 공성 보상은 당장은 수정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무산 보상은 논의해 보겠습니다.
31. 마공 2~3명이 합공하면 물약 먹을 시간 없이 죽기 때문에 중첩 데미지는 일정부분 감소해야 맞지 않나 싶습니다.
A : 이 부분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방/마저를 맞출 수 있는 수단이 부족한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32. 저레벨 사냥터에서도 사냥할 마음이 생기게 일일퀘스트 추가 혹은 보스 처치 시 상위 사냥터 입장같은 무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A : 모든 사냥터에 추가는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일부 사냥터의 경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기획해보겠습니다.
33. 북벌 이후 신규서버 관련 궁금합니다.
A : 신규서버는 예정에 없습니다.
34. 왜 자꾸 신규서버를 내는지 궁금합니다.
A : 신규서버 없이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35. 유저 유입 방안 및 컨텐츠 추가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예시 : 추가 사냥터, 2차 전직, 영웅책략, 일일퀘스트 등등)
A : 지금도 여러 신규 복귀 이벤트 진행중, 신규 컨텐츠 추가중에 있습니다.
36. 공/무산 투자 대비 손실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보상 증가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예시 : 공/무산 중 마옥 소모 X, 공격 스킬에 마옥 소모 X 등등)
A : 공성 보상은 당장은 수정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무산 보상은 논의해 보겠습니다.
37. 현물 (예시 : 화타의 물약) 주 2회 구입 가능하게 변경해주세요.
A : 당장은 변경될 예정이 없습니다.
38. 프로모션 방송인 현재 1명인데 국가당 1명씩 추가 하거나 다른 마케팅 방안이 있나요? 게임의 모든 문제가 "적은 유저"에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A : 온삼2 시스템 상 국가당 1명은 어렵지 않나 생각듭니다. 적은 유저에 대한 부분은 100% 동의합니다.
39. 홈페이지 개선해 주실 수 있나요?
A : 네 준비중에 있습니다.
40. 지속적인 게임 발전을 위한 운영자 분들의 각오나 노력하려는 방향에 대하여 듣고싶습니다.
A : 꾸준히 공부하고 유저들과의 대화를 통해 모르는 부분을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1. 이벤트성으로라도 전장, 난투전, 공/무산 운영자 참여 가능할까요?
A : 재밌는 이벤트가 될것 같습니다. 기획해보겠습니다.
간담회를 통해서 받은 고객님들의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더욱 재미있는 온라인삼국지2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국지의 또 다른 시작 온라인 삼국지2 입니다.
2023년 11월 29일 진행된 유저 간담회 건의 내용 및 답변을 안내드립니다.
*몇몇 답변은 간담회 진행중에 드린 답변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1. 확률성 아이템 및 강화 확률 공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 : 내년 초 즈음에 공개 예정, 공개 대상은 상자, 강화, 단약, 속성, 시녀합성, 진형 등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2. 마옥이 저레벨 사냥터에서 나온다거나 저레벨분들도 템을 맞출 수 있는 통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현질이 아니라 사냥을 통해 하나씩 맞춰나가는 재미가 필요해보입니다.
A : 저레벨 유저들이 아이템을 맞출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겠습니다.
3. 사냥터에서 보 획득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A : 현재 매일 던전에서 보를 획득할 수 있으며, 사냥터에서의 보 획득은 추가될 계획이 현재는 없습니다.
4. 일반 낚시 메리트가 없으며, 보 교환권 혹은 4-5품 단약 획득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A : 보 교환권이나 4-5품 단약이 아니더라도 낚시 획득 아이템은 지속적으로 리뉴얼 하겠습니다.
5. 용신단 및 극력환 같은 패키지가 너무 필수화 되어서 없으면 PVP가 불가능한데 꼭 필요한가 싶습니다.
A : 꼭 극력환이 아니더라도 패력환/마력환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용신단의 경우 고려해 보겠습니다.
6. 창고가 좀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만, 하북, 이릉 등등 거래 불가능한 아이템이 너무 많은데 창고 칸이 부족합니다.
A :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보겠습니다.
7. 황금단약은 밀어내기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A : 이 부분은 현재 변경될 예정이 없습니다.
8. 사신수의기운 조합 시스템화 하면 좋겠습니다
A : 고려해 보겠습니다.
9. 수련의장 시스템화 하면 좋겠습니다.
A : 시스템화 되었습니다.
10. 신규들이 PVP방어를 체감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무/공성에 그냥 1방에 죽어 싸울 이유를 못찾겠다고 합니다.
A : 저레벨 유저들도 예를들어 제한된 장비 대여를 통해 무산/공성 참여에 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기획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1. 궁수 같은 캐릭터는 축복무기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A : 어떤 방식으로 수정할 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2. 이릉무기 중 지팡이 능력치가 너무 별로입니다.
A : 어떤 부분이 별로인지 좀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 혼무신단 문제 해결 부탁드립니다.
A : 혼무신단은 변경될 예정이 없습니다.
14. 영웅책략 추후 확장할 생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 : 영웅책략은 확장될 계획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5. 이릉무기 세트로 출시될 지 궁금합니다.
A : 100% 확답은 못드리지만 이릉무기도 세트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6. 점검 시간 새벽으로 변경하면 좋겠습니다.
A :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17. 신규 유입을 위한 광고 부탁드립니다.
A : 넵
18. 무역 세금이 너무 비쌉니다. 4차 수성의 경우 20%, 그리고 4차 수성 후 무성이면 1주간 20% 유지가 잘못되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A : 세금에 대해서는 현재 변경될 예정은 없습니다.
19. 육성, 남만, 사신맵의 몬스터 난이도가 너무 어렵습니다.
A : 육성 몬스터 난이도는 조정될 수 있지만 남만은 등셋을 맞춰야 갈 수 있는 사냥터로 컨셉이 잡혀져있습니다. 사신은 아마 변경되긴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20. 육성 이상 사냥터 입장료가 비싸서 버겁습니다. 육성이상 모든 사냥터 무료입장하게 해주세요.
A : 상위 맵에 나올 때 아래부분까지 풀어주는 방법이라던지 (예를들어 이릉 출시 시 사신 아래부분까지 풀어주던가), 고려해보겠습니다.
21. 상한물고기 삭제해주세요.
A : 네 삭제하겠습니다.
22. 고레벨 캐릭터가 저레벨 사냥터를 갔을 때 아예 드랍이 안되는게 아니라 감소된 확률로 획득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A : 고려해 보겠습니다.
23. 빙고게이지 레벨제한 삭제해주세요.
A : 삭제는 아니더라도 특정 레벨 이상부터 완화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4. 레벨차 드랍률 감소 구간을 더 넓혀주셨으면 합니다.
A : 고려해 보겠습니다.
25. 군단상점 무료 물약이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커서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인 의견도 강합니다. 발전이 없습니다.
A : 삭제는 어렵지만 레벨업을 해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26. 사냥터 (특히 이릉) 접근 방법을 현물 이외의 방법으로 좀 넓혀주셨으면 합니다. 확률에 의한부분도 불편합니다.
A : 현재도 사신맵에서 이릉도 획득이 가능합니다. 이릉 이후 사냥터가 나오면 좀 더 수월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추가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7. 고레벨일수록 사냥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고렙 사냥터의 메리트가 좀 더 있었으면 합니다.
A : 정련석 이외 다른 부분들도 변경해서 고레벨 사냥터의 메리트를 늘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28. 저레벨존에만 나오는 아이템 (대표적으로 일품단약) 수급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A : 레벨 차이에 따른 드랍률 부분 수정이나 일일퀘스트 같은 방식으로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9. 아이템 강화가 현물이 없으면 안되며, 현물은 더 빨리 가는 지름길이 되어야지 유일한 길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A : 현재도 축복부적사용은 선택지이며, 정련석만으로도 강화가 가능합니다. 유일한 길로 보고있지 않습니다.
30. 무산 보상이 너무 적다고 생각하며, 공/무산 참석자와 미참석자에 대한 차별 보상이 분명했으면 좋겠습니다.
A : 공성 보상은 당장은 수정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무산 보상은 논의해 보겠습니다.
31. 마공 2~3명이 합공하면 물약 먹을 시간 없이 죽기 때문에 중첩 데미지는 일정부분 감소해야 맞지 않나 싶습니다.
A : 이 부분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방/마저를 맞출 수 있는 수단이 부족한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32. 저레벨 사냥터에서도 사냥할 마음이 생기게 일일퀘스트 추가 혹은 보스 처치 시 상위 사냥터 입장같은 무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A : 모든 사냥터에 추가는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일부 사냥터의 경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기획해보겠습니다.
33. 북벌 이후 신규서버 관련 궁금합니다.
A : 신규서버는 예정에 없습니다.
34. 왜 자꾸 신규서버를 내는지 궁금합니다.
A : 신규서버 없이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35. 유저 유입 방안 및 컨텐츠 추가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예시 : 추가 사냥터, 2차 전직, 영웅책략, 일일퀘스트 등등)
A : 지금도 여러 신규 복귀 이벤트 진행중, 신규 컨텐츠 추가중에 있습니다.
36. 공/무산 투자 대비 손실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보상 증가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예시 : 공/무산 중 마옥 소모 X, 공격 스킬에 마옥 소모 X 등등)
A : 공성 보상은 당장은 수정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무산 보상은 논의해 보겠습니다.
37. 현물 (예시 : 화타의 물약) 주 2회 구입 가능하게 변경해주세요.
A : 당장은 변경될 예정이 없습니다.
38. 프로모션 방송인 현재 1명인데 국가당 1명씩 추가 하거나 다른 마케팅 방안이 있나요? 게임의 모든 문제가 "적은 유저"에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A : 온삼2 시스템 상 국가당 1명은 어렵지 않나 생각듭니다. 적은 유저에 대한 부분은 100% 동의합니다.
39. 홈페이지 개선해 주실 수 있나요?
A : 네 준비중에 있습니다.
40. 지속적인 게임 발전을 위한 운영자 분들의 각오나 노력하려는 방향에 대하여 듣고싶습니다.
A : 꾸준히 공부하고 유저들과의 대화를 통해 모르는 부분을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1. 이벤트성으로라도 전장, 난투전, 공/무산 운영자 참여 가능할까요?
A : 재밌는 이벤트가 될것 같습니다. 기획해보겠습니다.
간담회를 통해서 받은 고객님들의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더욱 재미있는 온라인삼국지2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